운영 메모리 구축
대표의 판단·고객 맥락·업무 규칙을 구조화해 회사의 운영 메모리로 만듭니다.
- 업무·의사결정 흐름 분석
- 결정·규칙·예외를 운영 메모리로 구조화
- 여러 AI가 같은 맥락을 공유하도록 연결
2~6주
Pneuma + Mora
프뉴모라는 대표의 판단, 고객 맥락, 업무 규칙을 회사의 운영 메모리로 만듭니다.
여러 AI가 같은 맥락을 공유하고, 승인된 범위에서 실제 업무까지 수행하도록 연결합니다.
대표 의존도가 높은 3~30인 디지털 기업을 위한 AI 운영 시스템
기술은 계속 바뀝니다. 모델도, 프레임워크도, 제품 이름도. 그런데 정작 회사에는 아무것도 누적되지 않곤 합니다. 대표의 판단, 고객 맥락, 일하는 방식이 사람 머릿속에만 남아 매번 다시 설명됩니다.
프뉴모라의 원칙은 단순합니다.
사람방향·가치·예외를 결정합니다.
AI기억·정리·반복·실행을 맡습니다.
Pneuma(영혼) + Mora(쉼). 사람이 반복에서 벗어나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하도록 — 그것이 프뉴모라가 말하는 ‘영혼의 쉼’입니다.
프뉴모라의 제품들은 따로 노는 회사가 아닙니다. 사람과 환경의 신호를 읽고, 맥락으로 기억하고, 승인된 범위에서 실행한 뒤, 그 결과를 다시 기억으로 쌓는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신호 입력
AI 거울로 사람의 표현되지 않은 내면과 감정 맥락을 비추는 연구실.
뉴스·가격·시장처럼 빠르게 변하고 노이즈가 많은 정보에서 중요한 신호를 추출하는 연구실.
↳ 퀀트 트레이딩 플랫폼 quanter와 협업 연구 중
회사의 결정·규칙·예외·결과를 구조화하는 운영 메모리. 여러 AI가 같은 맥락을 공유하는 핵심 엔진.
승인된 범위 안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합니다. 자동 판단·권한·리스크 한도·결과 피드백은 Agentic Trading으로 실험합니다.
프뉴모라는 제품을 무작위로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인간과 조직이 더 나은 판단을 반복할 수 있게 만드는 AI 시스템 회사입니다.
한 번에 끝나는 자동화가 아니라, 회사의 기억을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2~6주에 구축하고, 매달 함께 운영하며 넓혀갑니다.
대표의 판단·고객 맥락·업무 규칙을 구조화해 회사의 운영 메모리로 만듭니다.
2~6주
반복이 가장 심한 핵심 업무를 골라 승인된 범위에서 실제로 수행하게 만듭니다.
결과를 다시 기억에 쌓고, 매달 함께 운영하며 자동화를 넓혀갑니다.
매월, 최소 3개월~
대표 의존도가 높은 3~30인 디지털 기업을 위한 운영 시스템입니다. 비용은 범위에 따라 협의합니다.
Mombin
Pneumora 운영자 · AI 시스템 설계자
AI를 직접 구현하고, 서버·데이터베이스·웹·앱까지 혼자 연결합니다. 감정과 사용자 경험을 기계적인 문제로만 보지 않고, 숫자·시장·위험도 함께 다룹니다.
같은 제품을 반복 판매하는 영업형이 아니라, 구조를 직접 발견·설계·구현·운영하며 증명하는 제품형 창업자입니다. 프뉴모라 자체를 첫 번째 고객으로 삼아 이 운영 메모리 위에서 직접 일합니다.
“도구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과 AI 사이의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회신드립니다.
또는 직접 메일 — team.pneumora@gmail.com